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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예배이다

민승현, 2013/11/26 01:41:54

조회 수
714
추천 수
0
저자
A.W. 토저
출판사
 

첨부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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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배, 참예배를 드리고 싶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산 제사 예배가 무엇인지 명확히 가르쳐주는 참예배 회복서


평 생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책을 남긴 타협 없는 이 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 규장에서 발간하고 있는 토저의 마이티 시리즈(Tozer Mighty Series), 그 여덟 번째 책 《이것이 예배이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토저는 참된 예배가 실종되어가는 것을 이렇게 개탄하였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데도 복음주의적인 교회들에서 예배는 ‘잃어버린 보석’(The Missing Jewel)이 되고 말았다. 여기에 면류관이 있지만, 이 면류관에는 보석이 박혀 있지 않다. 지금 교회는 온갖 장식품으로 화려하게 빛나지만, 정작 빛나야 할 보석인 예배는 실종되었다.”
토 저의 이 말은 단적으로 우리의 예배가 얼마나 빈곤하고 남루하며 변질되었는지 알려준다. 또 예배야말로 얼마나 더없이 소중한 것인지 그래서 더욱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인지를 역설한다. 있어야 할 가장 빛난 보석이 없는 빈 면류관을 가지고 어떻게 주 앞에 드릴 수 있는지 고뇌하는 토저를 떠올려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예배의 본질을 확인하고 우리가 드리고 있는 예배의 진정성을 다시 한번 점검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참예배의 회복을 외치는 토저의 격동어린 메시지는 다음 세 가지로 정리해볼 수 있다. 첫째, 인간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예배보다 중요한 인생의 목적은 없다. 우리는 예배를 위해 태어났고 예배를 위해 거듭난 존재이다. 교회의 존재 목적 역시 단연코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있다. 둘째, 죽은 껍데기 예배를 청산하고 살아 있는 참예배를 드리라고 촉구한다. 종교의 외피를 두른 변질된 예배를 중단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신령(성령)과 진정(진리)의 예배를 드리라는 것이다. 셋째,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여 일 중심이 아니라 예배 중심의 인생을 살라는 것이다.
지난 주일예배를 기억하며 과연 하나님께서 자신이 드린 예배를 받으셨을지 고심하며 자신이 드린 예배를 돌아보고자 하는 모든 크리스천, 계속해서 월요일 예배, 화요일 예배, 수요일 예배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산 제사 예배를 드리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꼭 필요한 예배회복서로서 일독을 권한다.

‘4부 예배에 관한 31가지 묵상’으로 당신의 예배를 점검해보라. 당신이 드리는 예배에 진리의 성령이 강림하시기를 열망하게 될 것이다.


교회의 잃어버린 보석, 참예배를 찾으라!


A. W. 토저는 참된 예배가 실종되어가는 것을 이렇게 개탄하였다.
“하 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데도 복음주의적인 교회들에서 예배는 ‘잃어버린 보석’(The Missing Jewel)이 되고 말았다. 여기에 면류관이 있지만, 이 면류관에는 보석이 박혀 있지 않다. 지금 교회는 온갖 장식품으로 화려하게 빛나지만, 정작 빛나야 할 보석인 예배는 실종되었다.”

토저의 이러한 지적에서 오늘 한국교회도 피해갈 수 없다. 우리의 교회도 예배 횟수는 늘어나고, 곳곳에 떠들썩한 대형집회가 열리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넘쳐나지만 신령과 진정의 예배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예배는 희소하다. 여름철에 홍수가 나면 정작 먹을 수 있는 식수(食水)를 구하기 힘든 것처럼, 예배의 홍수가 난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을 만나는 참예배를 체험하지 못하여 영혼은 기갈로 헐떡이고 있다. 예배의 타락상에 대한 토저의 사자후(獅子吼)는 토저 당대의 교회들뿐만 아니라 오늘의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경청해야 할 선지자의 음성이다.

토저 의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참예배를 회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심장이 격동될 것이다. 자신이 드리는 예배에 진리의 성령이 강림하기를 열망하게 될 것이다. 내 평생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겠노라고 결단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토저의 불덩이 같은 메시지를 경청하라.

[인터파크 제공] 
 

저자 소개


' 이 시대의 선지자'로 불리는 에이든 토저는 1897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버그에서 태어났다. 정식 학교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1919년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미국과 캐나다에서 목회사역을 하였다. 그는 미국의 복음주의 교단 중 하나인 'CMA'(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소속 교회에서 44년간 목회를 했고, 그 중 31년을 시카고의 '남부 동맹 교회'에서 시무했다.


경 건시와 신비주의적인 찬송, 에머슨과 셰익스피어의 글을 좋아한 그는, 폭넓은 독서를 바탕으로 한 풍성하고 은혜로운 설교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었다. 또한 그는 기독교가 세상과 절충하여 타협된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해 경고하고, 회개 없는 그리스도 영접이나 십자가 없는 성공 처세술을 전하는 것은 사이비 기독교라고 비판했다. 그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직시해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하게 선포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하나님을 추구함』,『경건 생활의 기초』,『패배를 통한 승리』,『하나님을 바로 알자』『거듭난 자의 생활』,『경건 생활의 기초』,『경건 생활의 비결』등이 있다.

[예스24 제공]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인간은 예배를 위해 태어났다.
1장 인간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2장 숨질 때까지 우리의 의무는 예배이다
3장 하나님은 일꾼보다 예배자를 찾으신다


2부 오직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려라
4장 하나님의 이름을 가장한 거짓된 예배를 경계하라
5장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대접하는 참된 예배를 드려라


3부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라
6장 지금 우리에게 없는 것은 참예배이다
7장 이제 예배 중심으로 살기로 결단하라


4부 예배에 관한 31가지 묵상 
 

출판사 리뷰

평 생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책을 남긴 타협 없는 이 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 규장에서 발간하고 있는 토저의 마이티 시리즈(Tozer Mighty Series), 그 여덟 번째 책 《이것이 예배이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토저는 참된 예배가 실종되어가는 것을 이렇게 개탄하였다.


“하 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데도 복음주의적인 교회들에서 예배는 ‘잃어버린 보석’(The Missing Jewel)이 되고 말았다. 여기에 면류관이 있지만, 이 면류관에는 보석이 박혀 있지 않다. 지금 교회는 온갖 장식품으로 화려하게 빛나지만, 정작 빛나야 할 보석인 예배는 실종되었다.”

토 저의 이 말은 단적으로 우리의 예배가 얼마나 빈곤하고 남루하며 변질되었는지 알려준다. 또 예배야말로 얼마나 더없이 소중한 것인지 그래서 더욱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인지를 역설한다. 있어야 할 가장 빛난 보석이 없는 빈 면류관을 가지고 어떻게 주 앞에 드릴 수 있는지 고뇌하는 토저를 떠올려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예배의 본질을 확인하고 우리가 드리고 있는 예배의 진정성을 다시 한번 점검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참 예배의 회복을 외치는 토저의 격동어린 메시지는 다음 세 가지로 정리해볼 수 있다. 첫째, 인간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예배보다 중요한 인생의 목적은 없다. 우리는 예배를 위해 태어났고 예배를 위해 거듭난 존재이다. 교회의 존재 목적 역시 단연코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있다. 둘째, 죽은 껍데기 예배를 청산하고 살아 있는 참예배를 드리라고 촉구한다. 종교의 외피를 두른 변질된 예배를 중단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신령(성령)과 진정(진리)의 예배를 드리라는 것이다. 셋째,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여 일 중심이 아니라 예배 중심의 인생을 살라는 것이다.


지 난 주일예배를 기억하며 과연 하나님께서 자신이 드린 예배를 받으셨을지 고심하며 자신이 드린 예배를 돌아보고자 하는 모든 크리스천, 계속해서 월요일 예배, 화요일 예배, 수요일 예배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산 제사 예배를 드리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꼭 필요한 예배회복서로서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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